신개념 무료 채팅사이트 아랑 - 맘에들면 홀딩하자~

라이프 2011.12.21 11:50


수많은 채팅사이트가 있고 그안에서도 여러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나는 그저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랜덤으로 만나지는 사람들 중 한사람인가 하고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수많은 만남을 조금은 신중하게 차근차근히 진행할 수 있는 채팅사이트를 발견한것 같습니다.
운명 특별시라고 하는 아랑이 그곳입니다.

                                                                         

아랑에 가입하면 하루에 한명 상대방과 연결이 되는데요
맘에 들면 좋아요를 선택한 후 채팅이나 메세지, 스마트폰무료문자등을 이용해 서로 친해집니다.
그후에 완전히 맘에 든다면 홀딩을 하여서 다른 남자나 여자가 상대방에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차단합니다.
홀딩이 됬다면 아랑에서는 짝이 라고 할 수 있고, 그렇게 된다면 오프라인에서 만날가능성이 커지겠죠.
그러면 정말 인연이 될 가능성이 있는것이죠.


실제로 만났는데 맘에 안든다면 홀딩을 해제 하고 다시 자유의 몸이 되어 새로운 사람을 기다릴 수 있게되겠죠.

이렇게 아랑은 무작위의 만남의 횟수는 조금 줄어들었지만 연결이된 한사람에 대해서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주기 때문에 매일 소개팅 하는 것과 비슷한것 같습니다. 상대방도 나에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소중한 만남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더 많이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존의 채팅에서 상대를 찾기 힘들고 수많은 만남에서 그냥 떠도는 일이 많았다면 아랑이 제안하는 방식의 만남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좋은 점은 무료 이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런 아랑에서 짝을 한번 찾아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