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대표단 김정은과 만나고 돌아오다 - CNN

해외뉴스 2011.12.27 19:54


남한 민간대표단은 화요일 고인이 된 북한의 지도자 김정일에게 애도를 표하고 그의 젊은 아들이자 선택된 후계자 김정은을 만나기 위

한 이틀간의 북한 방문을 마치고 돌아왔다.

월요일 저녁 미팅에서 젊은 김정은과 남한의 방문자들이 그의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해 처음으로 평양에서 만났다.

" 그는 매체에서 본 것과 똑같습니다. " 남한에 돌아온 후 기회회견에서 대표단 멤버 현정은이 김정은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산업투자를 추진해온 현대그룹의 회장 - 정몽헌교수의 부인-  현정은은 " 나는 단순히 애도를 표하러 갔으며, 다양한 다른 사안에 대

해서 이야기할 기회는 없었습니다. "라고 말했다.

현정은은 두나라사이에 화회의 분위기를 조성한 노벨상 수상자 전 김대중대통령의 미망인인 이희호여사와 함께 18명의 민간 대표로 참

여했다.

그들의 방문은 남북한 사이의 관계가 미묘한 시점에서 이루어졌다.

12월 19일 평양에서 발표된 김정일의 죽음은 세계가 비밀적인 나라안에서 어떻게 정권이양이 이루어질지 지켜 보기 위해 기다리도록

몰아갔다.

화요일, 이희호여사의 보좌관은 방문단은 약 10분 정도 김정은과 잠깐 만났고 김정은은 " 먼곳에서 와주셔서 감사하다 "고 말했다고 전

했다.

대표단은 화요일 북한정권의 고위 인물, 중대한 의전역활을 맡고 있는 북한의회의 회장 김영남을 만났다.

이희호여사의 보좌관에 따르면 그 회의에서 이희호여사는 그룹의 방문이 양측이 한반도의 평화를 추구하는방향으로 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했다.

앞으로의 전망은 북한 국경밖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은 김정은의 의도와 북한에서의 강한 정권기반을 확보하는 그의 능력에 달려있다.

그는 그의 아버지가 죽은후부터 지금까지 북한뉴스매체를 통해 일련의 칭송과 지지를 받았다.

추측하기로 그는 합쳐진 지지를 통해 정권체제안에서 계승할 것이다.

지난 주말 젊은 김정은은 국가운영주신문사설에서 최고사령관으로 불렸다고 국영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서울은 북쪽의 예상치 못한 상황을 탐색하려고 북한사람들에게 애도를 표하고, 이희호여사와 현정은의 그룹에게 북한방문을 허락했다.

그러나 애도를 표하기 위한 공식적인 대표단은 파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 김대중 대통령과 전 현대 회장이 정주영이 죽었을때, 각각 2009 년과 2003 년에 북한은 한국에 대표단을 보냈다.

김정일의 장례식은 수요일날 치러질 예정이고 목요일은 추도식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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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에게 '최고사령관'이라는 명칭을 붙이다.

해외뉴스 2011.12.25 13:43


일주일 전 김정일의 죽음에 이어 권력이양 마주한 북한은 그의 후계자 아들을 최고사령관이라고 부르면서, 토요일에는 그의 지난 지도

자를 애도하는 것을 계속했다.

"김정은 동무, 북한의 영원한 승리를 이끌기 위해 사람들이 바라는 대로 최고지휘관직을 맡아주십시요", 국영 북한조선중앙방송에 따르

면 나라의 주요 국가신문사설에서 이렇게 말했다고 했다.

남한의 연합뉴스기관은 새로운 칭호는 후계자를 공산주의국가군대의 통치자로 높이려는 임박한 징후라고 추측했다.

연합뉴스는 이번주 초에 젊은 김정은은 북한의 지도자로서 월요일, 그의 아버지의죽음이 알려지기 바로 전 그의 군대에게 첫번째 군사

지시를 했다고 보도했다.

위대한 지도자로 알려진 김정일은 12월17일 69세의 나이에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지배하는 노동당은 그의 세명의 아들중 가장 젊은 김정은을 그의 아버지의 역활을 위한 위대한 후계자로 선언했다.

분석가들은 20대 후반이라고 믿고 있는 김정은이 1994년부터 폐쇠된 공산주의를 다스린 그의 아버지를 계승하는데 필요한 경험이 부족

하다고 추측했다.

남부캘리포니아대학의 미국- 중국 연구소 선임 연구원 마이크 치노이는 북한의 도전은 젊은 김정은과 나라의 친근함을 높이는데 속도

를 높이는 것이라고 했다.

" 그의 아들은 백지 상태이다. 그들은 그의 이미지와 그들이 해왔던 것보다 빠르게 그의 평판을 쌓아올리는 도전과 마주쳤다. "

토요일의 사설은 아들과 그의 아버지를 찬양하는 것으로 가득했다.

"이 칭호는 우리 국민들의 마지막생애까지 김정일과 동일한, 존경하는 김정은을 따르는 우리국민들의 신념입니다."

김일성의 장례식은 수요일날 열린다. 공식 애도기간은 목요일날 종료된다. 
     




  • Mujer Timberland 2012.12.25 13:07 ADDR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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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은 무언가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이것저것 2011.12.23 22:19

위대한 지도자는 무언가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김정일의 사진을 모아 놓은 해외블로그
kim jong il look at thinks


http://kimjongillookingatthings.tumblr.com/

김정일의 죽음 : 한국의 견해 - CNN뉴스

해외뉴스 2011.12.21 20:06

                                   2011년 12월 20일 서울, 시민이 김정일의 죽음을 알리는 신문을 읽고 있다.


서울에서 김정일의 사망소식을 알게 된것은 12월의 추운 월요일 정오가 금방 지난 후였다.

비록 북한의 지도자가 최근 건강문제로 고통당했지만 나라의 큰 신문사의 기자에 따르면 서울에서 그 발표는 놀라움으로 받아들려졌

다.

'빠르게 이어진 다음에 무슨일이 일어날지에 대한 추측에 의한 처음반응은 충격이었다.'고 조선일보 보조편집자 최우석은 말했다.

이것의 일환으로 대중매체는 어떻게 이 완곡하고 불규칙한상황이 반응할지 예상하는데 열성을 다하는 동안 한국군은 이것의 경계태세

단계를 높였다.
 
그러나 최는 대분분의 일반적인 사람들은 차분히있었다고 말했다.

슈퍼마켓에 음식을 사러 달려가는 일은 없었다고 그는 cnn인터뷰에서 말했다.

남한 국민들은 나라가 이것을 잘 해낼수 있을거라고 확신하는 것 처럼보인다.

많은사람이 북한을 우리와 같이, 보살핌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로 본다.

전면적인 충돌은 많은 사람이 기대하는 무언가가 아니라고 그는 덧붙였다.


한국에는 가족중 누군가 사람이 죽으면 싸움을 멈추는 약간의 전통이 있다.

" 우리는 우리가 무었을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북한의 어떤 변절된 부대가 어떤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때문에 높은 비상태세입니다.

그러나 북한이 진짜 공격을 시작할것이라고 믿는 사람은 없습니다.

1994년 김일성이 죽었을때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이번에거 같은 시간이 될것입니다. "

한반도가 미국과 소련점령 세력에 의해 나누어진후 1984년에 조선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의 창시자인 김일성은 공산주의 국가의 고립을

촉진한 주체사상을 주제한 독재자였다.

그의 큰아들 김일성이 그를 후계하였을때 북한은 소련연합이 붕괴되어 주요거래파트너를 잃게 됨으로서 경제적으로 무능력해졌다.

김정일은 주로 나라안의 중대한 문제에 대해 무시했고 정권의 지위를 떠받치는 데에만 관심을 집중했고, 한국의 뒤에 있는 부유한 미국

의 방어막으로 군대에 투자했다.


그러나 김정일이 죽음으로써 최기자는 남한의 많은사람들이 이것을 어쩌면 재통합을 위한 길을 딲을 수도 있는 그들의 불행한 이웃과

의 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기회로 볼것이라고 믿는다.

모든사람은 정치적 관점에서 다르다. 바라건데 이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1990년대 동서 독일의 예를 인용해 볼때 상당한 남한사람들은 재통합의 경제적 부담에대해 걱정을 한다.
  
다른 사람들은 길게 볼 때 독립적으로 사는 것보다 같이 사는 생활비가 많이 적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나도 또한 문제의 주체들이 재통합과 함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최기자는 북쪽과의 관계를 갖는데 있어서 남한의 각 세대가 자신의 관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십대와 이십대는 그자신도 그들의 의무적인군생활을 해야하는 한 사람으로써 군사적충돌을 두려워한다고 말했다.
 
삼사십대는 그들의 재통합의 재정적인 비용을 걱정하는 반면 오육십대는 비용에 상관없이 통일로 돌아가고 싶어한다.

만약 재통합이 지금 헛된꿈에 불과하다면 최기자는 북한의 왕조계승에 대하여 다른 의견차이가 있다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권력이 3세대에게 전달되는것은 완전히 시대착오적이며 오늘날의 세계가 어떤지와 달라 말도 안된다고 믿는다고 그는

말했다.

그러나 북한의 회유정책을 믿는 사람들은 그것이 3세대인지 4세대인는 중요하지않다고 말한다. 그들은 여전히 우리 민족이고 우리는

그들에게 시도하고 상황을 해결하라고 말해야 할 필요가 있다.


최기자에 따르면 다른 견해는 위대한 후계자가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는 너무 어리다고 그는 말했다.

김정은은 그의 20대 후반에 있다고 믿어진다.

" 한국과 북한에는 만약 너무 어려서 왕좌를 받는다면 오래지속되지 못할것이라는 관념이 있습니다.

그가 잘났는지에 상관없이 그들은 그의 삼촌이나 더욱 경험잇는 가족이 그의 뒤에서 지배할것이며 그는 궁극적으로 희생될 수도 있습

니다. "

화요일, 한국의 텔레비전스크린으로 일반적인 북한사람들의 존경하는 지도자를 잃은 것을 애도하는 화면이 계속나왔다.

최기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들이 어떻게 보이는지 일부러꾸며지는 것에 얻어맞았을 것이라고 느낀다.

그 화면은 북한의 현실을 반영하지 않는 다고 주장했다.

김일성이 죽었을때 그들은 정말로 그를 존경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뛰어나가 울었다.

김정일의 케이스는 다르다. 왜냐하면 그가 권력을 얻은후 2,3백만명의 사람들이 굶어죽었기 때문이다.

애도하는 정도는 1994년의 10분의 1수준이다.

이것은 내가 이야기를 했던 많은 탈북자의 견해이다.
   






김정일의 죽음 : 긴장감속에 있는 아시아 - BBC 뉴스

해외뉴스 2011.12.20 18:49




김정일의 죽음은 북한에게 궁긍적인 진리의 순간이다.

이정권의 이상함 어느곳에서든 대부분의 공산주의의 형태가 소멸되거나 더욱합리적인 무었이 되어간 후 20년동안 살아남았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의 존재하는 힘을 과소평가하지 않는 것이 좋을것이다.

더욱 특별히 북한은 이미 국가적인 공산 정권에서 세계최초 왕권 이행을 성공적으로 이루었다.

그것은 1994년 정권의 설립자 (자칭 위대한 지도자라일컫는) 그의 아버지 김일성으로부터 물려받았을때이다.

그들은 다시 한번 이것을 이룰 수 있을까?

차이점은 김정은이 비록 빠르게 위대한 후계자라는 이름이 붙여졌지만 무언가 경험이나 확실한 의견이 알려진것이 없는 미숙한 20대

라는 것이다.

김일성은 김정일을 후계자로써 30년 동안 다듬었다.

김정은은 대조적으로 지금 갑자기 닥친 지배역활을 준비하기 위해 많아 봤자 2년을 가졌다.
 
그는 독이든 잔을 상속받았다.

이 경험없는 젊은이는 지금 세계와 불화하고 오랜동안 고통받아온 사람들을 억압하는 것과 함께 나라를 경영해야 한다.

- 그 사람들은 우리가 증인이 되고 있는 주목할만한 공공으로 구성된 비탄에도 불구하고 아마도 영원히 복종하지 않을사람들



가면 뒤에서

그래서 어떻게 되나? 나머지 우리는 오직 지켜보고 기다리는 것을 할 수 있다.

김정은은 후계자로서 뒤를 이을 수 있을까?

기껏해야 그는 명목상의 지도자보다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다. 그러나 정확히 누구를 위해서, 무었을 위해서인가?

북한은 굉장히 질서정연한 기관이고 좋아보이게 속이는 것에 능숙하다.

그러나 연합된 얼굴에 뒤에는 격렬한 경쟁과 거친 선택이 도사리고 있다. 거기에는 4가지 종류가 있다.


첫번째, 인물. 김정은의 나이많은 이복형 김정남은 계승에서 제외되었다. 그는 중국에 산다. 이것은 베이징의 보호를 받고 있다는 의미

이다.

김정은은 개혁가로 알려져 있는 그의 큰형의 업적만큼 미치지 못한다. 큰형은 아마도 아직까지 역활을 시작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그리고 비록 자세한것은 잘 알수 없지만 추가로 평양자체적으로 개인과 가족간의 경쟁이 있다.

두번째, 제도적 경쟁이 있다. 세 관료 -조선로동당, 군사, 내각-는 권력을 위해다투고, 어떻게 진행할지 의견을 같이하지 않을 수 있다.

40년이 넘게 김정일 아래에서 군대가 번창하는 동안 지난 해 김정은이 공개적으로 로동당대표회의에 진출할때까지 로동당은 대체로 약

했다.

다른 관료나 군대에비해 적은 힘을 가진, 정부의 기술관요들은 북한의 빈곤으로의 곤두박질을 퇴치하기 위해 경제개혁을 갈망한다. 이

것은 세번째 이슈 경제선택이다.

김정일의 아버지 김일성은 여전히 영원한 리더로서 존경받는다. 북한은 분명히 개혁을 거부하고 핵반항을 하는 것으로 가고 있지 않다.

그러나 군사적 기득권때문에 다른 면으로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보장하지 않는다.

아니면 혼합이 가능하다.

핵무기 청산과 함께 부분적 시장개혁이다. 중국은 이렇게 살수 있지만 남한과 미국 일본에게는 딜레마를 만든다.

무슨이 우리 4개의 관점에게 야기되는가. 북한의 정치적 계승이 무었보다 한국, 중국, 미국, 일본인 다른 힘에게 영향을 미치는가?

지금 이것들의 모두는 조심성있게 평양에서 펼쳐질수 있는 어떤일이라도 지켜보는 주요관람자가 되야한다.

반면 우리가 포함된 오도가도 못하는 핵 6자회담은 (러시아포함) 그들의 관심사가 동일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남한은 내년 두선거에 직면한다. 이명박대통령은 다시 운영할수없다. 그의 보수적 지배하는 한나라당은 최근 몇가지문제로 불리한입장

에 있다.

하나는 이명박대통령이 서울이 2007년까지 10년동안 추구해온 햇볕정책의 약속을 뒤집은 강경노선접근에 있다고 본다.

그 증거로 북한은 남한에게 지난해 전함을 침몰시키고 섬을 포격하는 치명적인 공격을 가했다.

이러한 공격은 널리 그의 패기를 보여주는 젊은 장군김정은의 능력과 연관되어 여겨진다.

지금 하나의 두려움은 그가 다시한번 비슷한 도발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경우 서울은 보복을 하는 것이 도리라고 느낄 수 있다.

이는 물리적충돌이 통제의 수준을 벗어나 확대되어질수 있는 위험을 가지고 있다.    

더 크게볼때 서울이 평양에서 자초한 손실의 영향은 베이징의 이득이 되었다.



영향

일년전 한 외교 케이블은 위키리스크 웹사이트를 통해 중국이 남한의 주최하에 한반도의 통합을 받아들인다는 제안을 유출했다.

그러나 그것은 순전히 희망사항이었고 서울의 자기기만이었다.

진실은 반대다.

새로운 군사과잉과 정치, 사업적연관은 중국이 무슨일이 있어도 이를 악물고 북한이 넘어지지 않게 지원을 하기 위해 전략적인 결정을

내릴것이다.

세상을 등진 김정일은 그의 마지막 16개월동안 중국을 4차례 방문했다.

베이징은 평양이 경제를 개혁하고 이상적으로 핵무기를 포기하는 것을 바랄수 있지만 후자보다는 전자를 고집할 수 있다.

서울과 달리 이것은 정권이 가장어려웠던 기간동안 힘들게 쌓아올린 영향력을 포기하는 것이 되지 않을 것이다.

×북한은 중국의 불신의 부분이지만, 이것은 모두의 불신이다.

그러나 이것은 보호가 필요하고 지금중국이 이것의 보호자이다.

러시아도 아마 그러한 역활을 하지만 보다 덜한 영향력을 가지고있다.


또한 영향을 크게 상실한 한국의 주요 동맹이다. 일본은 자체 불황과 단지 김왕조의 범죄- 1970년대와 1980년대 이것의 많은 일본시민

의 유괴-에 의해 괴로워했다.

더이상 북한과 거래하지 않는다.

평양은 한반도의 군사 긴장감이 도쿄로 확대 될 수 있다는 것에 지금 전혀 상관 없어 한다는 두려움이있다.

그리고 초초하게 거기서 무었이 일어나는지 지켜보는수밖에없다.


같은 것이 강대국에도 적용된다.

"전략적 인내"라고 불리는 버락오바마의 정책 즉,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워싱턴이 북한의 행동에 말하지 않을 것을 의미한다.

지난 3년동안 잠깐씩 하다마는 대화는 어는 국면에서도 진정한 진전이 없다.

여전히 주요미국의 관심은 핵이다. 김정일은 죽었다. 지금 누구의 손가락이 북한의 빨간버튼의 위에 있게 될 것인가?

그들은 행복을 유발할 것인가 심각하게 잘못된 계산을 할 것인가?

그럴경우 고맙게도 대포나 미사일 발사가 있음직하다.

그들이 리비아에서 했던 것처럼 중동이아니라 단지 서방에 경고하기위해 제3 핵실험 테스트도 배제할 수 없다.

만약 공공연한 권력투쟁이 평양에서 일어난다면 악몽의 시나리오는 제어할 수 없게되는 핵무기이다.

그럴 경우 남한과 그의 미국 동맹은 개입하기위해서 긴급사태대책을 세울것이다.

그러나 개별적으로 중국도 할것이다.

악몽중의 악몽은 이미 걱정스러운 권력이양이 라이벌 강대국들의 대치에 확대되는 것이다.

미국과 중국은 1950년에서53년에 한국에서 치열한 전쟁을 벌였다.

한번은 충분함 보다 많다.

희망은 김정은이나 누구든지 어떤 불화를 개선하고 ×차가운 것에서 북한에 영향을 미치는것을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나 보장은 없다.

지금은 불안정한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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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 김정은(BBC뉴스)

해외뉴스 2011.12.19 23:05



김정은은 친애하는 지도자인 그의 아버지 김정일이 돌아감에 따라 북한의 다음지도자로 임명될 것으로 널리 기대된다.

여기는 찾기힘든 젊은이의 bbc프로필이다.


김정은은 김정일과 그의 늦은 세번째부인의 가장 젊은 아들이다.

1983이나 1984년에 태어난 젊은 남자는 처음에는 그의 아버지의 역활을 받을 틀이 될것이라고 생각되어지지 않았다.
 
분석가들은 그의 이복형 김정남과 나이많은 큰형 김정철에게 관심을 집중했다.

그러나 2009년 그가 그의 아버지가 고른 후계자로 준비를 하고 있다는 추측후에 남한의 연합뉴스의 보고서는

김정일이 그를 후견인으로 골랐다고 추축했다.
  

북한관찰자는 또한 그의 강성국가방위위원회에 알려진 임명이 그가 지위권의 위치로 가고 있다는 중요한 신호로 보았다.

국방위원회는 북한의 가장 중요한 정부기관이며 김정일은 위원회의 의장의 지위로 나라의 규칙을 정했다.

2009년 6월 2일 남한 정보기관이 입법자들에게 요약보고한 바에 따르면 북한 공무원들은 다음 리더인 김정은의 선택을 지지하도록 주

문받았다.

이미 리더로서 젊은이의 미덕을 홍보하기위해 시,노래, 발자취, 구성물들이 있어왔다.

보고에 따르면 그의 아버지와 할아버지와 같이 걸기 위한 약 백억개의 초상화가 정부당국에 의해 분배되기 위해 준비되어지고 있다.

동시에 왕자뒤에 권력으로 줄서있는 사람이 김정일의 남매의 남편이자 노동장의 의장 장성택이라는 추측도 있다.

다른 분석가들은 그를 김정은이 그의 역활의 준비가 될때까지 섭정하는 역활로 본다.

  
"Morning star king"


그에 대해 알려진것은 거의 없다. 그의 어머니는 김정일이 좋아하는 아내라고 생각되어지고

그의 어머니는 분명히 그를 애지중지 키웠다.

보고된바에 따르면 그를 "Morning Star King"이라고 불렀다.

2003년 후지 모토 겐지라는 필명의 작가가 쓴 "나는 김정일의 요리사"란 책에서 또한 김정은은 그의 아버지의

귀여움을 받는 사람이 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고영희는 유방암으로 2004년에 죽었고, 보고된바로 젊은 김정은은 확실히 이복형보다 리더쉽면에서 뒤에 있어 보였다.

그러나 2011년 5월 김정남의 일본으로 부터의 추방와 중간형 김정철의 사내답지 못한것처럼 보이는 것은

상당히 그의 기회를 향상시켰다.


 그의 형제와 함께 스위스에서 교육을 받은 김정은은 서구영향력을 피했고 학교에 있지 않을때 집에 돌아와 북한 대사와 외식을 하였다.

평양에 돌아온 후로 그는 김일성 군사대학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의 정체에 대해 공공적으로 알려진 것은 많지 않았다.


2010년 8월 김정일이 중국을 방분했다.

남한의 한 방송국은 남한의 관리가 김정은이 그의 아버지와 동행했다고 말한 것을 인용했다.

김정은은 그의 아버지의 최신건강문제를 어느 정도 공유했다.

그리고 이미 운동부족으로 당뇨와 심장질환을 가졌다고 보고되었다.

그는 NBA 농구 팬일 것이라고 보고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내용은 비밀적인 다른 북한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확인이 불가능하다.  

 





북한 지도자 김정일 DIES (BBC뉴스)

해외뉴스 2011.12.19 16:59


북한 지도자 김정일 죽다

검정옷을 입은 아나운서가 국영텔레비전에서 감정적인 발표를 하였다.

북한의 리더 김정일은 69살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국영 텔레비전이 발표했다.

1994년 그의 아버지가 돌아가신이래 공산주의 국가를 이끌었던 미스터 김은 수도밖을 여행하던 기차에서 죽었다고 아나운서는 말했다.

그는 2008년 뇌졸증을 겪었고 몇달동안 공개 석상에 불참했다.

그는 지명된 후계자는 20대 후반으로 여겨지는 그의 셋째아들 김정은으로 여겨지고 있다.

북한의 국영 통신사 KCNA조선 중앙 통신은 젊은 김 뒤에서 연합할 것을 촉구했다.

"모든 당사자들, 군인 및 일반 대중이 김정은 동무의 리더쉽을 충실히 따르고 보호하며  군인과 대중의 통일전선을 더욱 강화해야한다" 고 통신사는 말했다.

"김정일을 위한 장례식이 12월 28일 평양에서 열릴것이며 김정은이 장례위원회 회장을 맡을 것이다." 라고 조선중앙통신은 말했다.

국가 애도기간은 17일부터 29일까지라고 선언되었다.

 

심장마비

서울의 루시 윌리엄슨은 미스터 김의 죽음이 커다란 충격을 빈곤하고 핵으로 무장된 북한과 동맹국에 미칠것이라고 말했다.

아나운서는 감정적인 성명을 전국 방송에서 읽었다.

아나운서는 검은옷을 입고 그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과로하여 숨졌다고 말했다.
 
조선중앙통신의 최신보고에서는 미스터 김이 심장마비에 걸렸다고 말했다.

남한의 군대는 보고에 따라 경계태세에 들어가고 남한 국가 안보 이사회는 긴급회의를 소집하였다고 연합뉴스는 발표하였다.

일본정부 또한 특수 보안회의를 소집했다.


백악관은 이것은 면밀히 모니터링된 사망에 관한 보고서다.

미국은 한반도의 안정과 우리의 동맹의 자유와 안전을 위해 헌신한다고 보고서에 말했다.

뉴스가 발표 후에 아시아 주식 시장이 하락했다



고립된 정권

김정일은 엄밀히 따지자면 한국과 전쟁중에 있는 북한의 지도권을 그의 아버지 김일성에게 물려받았다.

그가 권력을 얻은 직후 무분별한 경제개혁과 적은 수확량 때문에 일어난 심각한 기근때문에 2백만명으로 추산되는

사람이 죽었다.


그의 정권은 인권침해에 대해 가혹한 비난을 받았고 핵무기를 추구했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고립되었다.

김정일 정권아래 자금이 군대로 흘러 들어 갔으며 2006년 북한은 첫번제핵실험을 실행했다.

이것은 3년후 두번째실험으로 이어졌다.

북한을 무장 해제하기위한 다국적 회담은 몇달동안 교착되어왔다.


김정일은 그의 후계자일가능성이 있는 그의 아들을 1년전 공개했다.

많은 사람들이 2012년에 이러한 과정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정훈 연세대학교 국제관계 교수는 bbc뉴스에게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의 권력의 이양의 불완전과 김정일의 죽음은 북한에게 아주 불안정한 시간의 징조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매우조심해야한다. 왜냐하면 북한이 국내 불안정을 바꾸기 위해 도발을 마음껏 하는것을 포함한 외부상황을 찾을 수 있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