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토익 공부 추천(EBS 동영상 강의)

라이프 2014.07.22 22:50

                  

높은 토익 점수는 학생들 대다수의 기본적인 목표이다.

취업을 위해 스펙을 만들어야 하는 대학생부터,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영어공부를 해야하는 고등학생이나 빠르면 중학생, 초등학생까지 영어는 교육의 핵심이고, 토익은 영어를 공부하는 한 방편이자 실력의 지표로 사용 될 수 있다. 물론 꾸준한 영어 공부가 실력을 높이는데 최선의 방법이겠지만 시간이 많지 않다면 단기에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야 한다. 수많은 토익기본서들과 문제집, 그리고 여려학원과 동영상 강의 들이 있고 우리는 거기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중 국가 공인 방송 교육기간 EBS에서 최고의 강사들님들이 특히 이제 시작되는 방학을 맞이하여 공부하고자 하는 열의가 있는 학생, 수강생들을 위하여 목표로 하는 토익 점수대 별로 준비한 동영상 강의와 교재를 정성스럽게 준비하셨다. 이것이 토익을 공부하는 여러학생이나 사회인들에게 목표점수에 이룰 수 있는 실력을 키워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선생님들의 실력은 말할 것도 없고, 밝은 분의기의 화면 구성, 파워포인트 구성과 비슷한 동영상 화면도 맘에 드는 부분이다.

 

목표점수 550점, 600점, 650점, 700점, 750점, 800점 대별로 LC, RC, VOCA수업이 마련되 있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실력을 갖추는데 큰 도움이 될 것같다.

 

 

 

 

 

신나는 여름방학 신나는 휴가를 가서는 신나게 놀자!

그리고 목표를 정햇다면 목표를 이루는 방학이 되자!

토익점수를 목표를 정했다면 그것을 이룰 수 있는 방학이 된다면 참 좋은 방학이 될 것이다.

 

 

 

 

    

 

깜박이 비슷한 영어단어 외우기 어플 워드업 word up

자격증 & 교육 2012.01.16 21:43

영어에서 단어는 아주 중요하죠.
일단 단어를 알아야 무슨뜻인지 끼어맞추기라고 할 수 있을테니까요.

그래서 단어를 많이 외우려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
문장을 해석하면서 모르는 단어들을 습득하는 방법도 있고
단어집을 보면서 단어만 집중적으로 외우는 방법도 있습니다.

어느방법으로 하던간에 영어단어가 한두개가 아니기 때문에 눈에 한번이라도 익히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여러번 보다 보면 나중에는 아는 단어가 되는 것이겠죠.
그래서 깜박이라는 단어학습기도 나왔는데
빠른시간에 여러단어들을 봄으로써 단어에 노출되는 횟수를 늘려 단어 습득에 도움이 되게 하는 원리같습니다.

그러한 영어학습도구를 안드로이드핸드폰과 아이폰&아이팟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기에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워드업 (word up) 이라고 하는 곳인데요.
회원가입후 무료 앱을 받기만 하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http://www.wordup.co.kr/

저는 아이팟으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먼저 회원가입을 하시고 공개노트에 가시면 다른사람들이 올려놓은 단어장들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를 클릭하신다음.


스크랩하기를 누릅니다.
여기서는 "TOEFL" 단어장을 해보겠습니다.


스크랩을 하신후 내 노트에 가면 "TOEFL"이 스크랩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다음 아이폰으로 가신후 앱스토어에서 워드업 무료암기앱을 받아주세요.
안드로이드폰은 안드로이드 마켓을 이용하시면 되겠죠.

 
 

노트/스터디/세팅메뉴가 있습니다.

로그인을 하시면 스크랩한 " TOEFL" 단어장이 보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TOEFL " 단어장을 선택후 download를 누르시면 study 메뉴에 추가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다음 스터디로 가셔서 실행시키면 다음과 같이 단어장이 작동합니다.
 
 

영어단어가 먼저 뜨고나서 잠깐 있다가 우리나라말 뜻이 뜹니다.
설정에서 우리나라말 없이 영어단어만 나오게 할 수도 있고 단어가 뜨는 시간 조절등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혹시 word up을 이용하고 싶은데 앱을 작동시킬 기기가 업으신 분들도 워드업 홈페이지에서 바로 학습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swf파일을 다운받으시면 동영상재생플레이어나 pmp같은 기기에 넣어서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이만하면 도구가 없어서 못했다고 핑계되기는 쉽지 않겠네요.

이러한 방법들이 있지만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이나 IT기기를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그러한 분들의 활용이 가장 많지 않을까 생각이듭니다.
가장 접근하기 쉬운 방법이기도 하고요.
IT 기기와 앱의 발전으로 인해 참으로 여려가지가 가능하게 되었는데요
이러한 유용한 어플도 이용할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영어단어를 학습할 수 있는 어플과 그 대체방법을 제공해주는 워드업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전세계 연결 무료 채팅사이트 _ 잉글리쉬타운

라이프 2012.01.14 20:43

제 포스팅 중에 인기있는 채팅사이트 추천이라고 채팅사이트들을 몇개 얼기설기 엮어놓은 포스팅이 있습니다.
인기있는 채팅 사이트 모음 바로가기

그런데 제 블로그 유입경로를 보니 "유학간 아들과 채팅할 수 있는 사이트 추천"을 검색해서 들어오신 분이 계셨습니다.
제가 전에 포스팅한것은 국내 만남을 위주로한 채팅사이트들 이었기 때문에 이 페이지 에서는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하고 돌아가셨을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이분이 원하셨던 대답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한 사이트를 몇일전 발견했거든요ㅎ

유학간 아들과 채팅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유한간 친구와 채팅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외국에 사는 아무하고나 채팅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물론 국내연결도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으면 경우에 상관없이 다 가능하다는 소리군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메신저프로그램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이곳은 간단한 가입을 하면 사이트에서 직접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 메인저보다 훨씬 더 간단히 아무곳에서나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추가, 쪽지보내기등 메신저 못지않은 기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잉글리쉬 타운입니다. Englishtown.
이곳은 영어교육과 어학연수와 관련한 사이트인데요.
무료채팅 서비스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나라사람들이 말을 걸어올때는 영어로 걸어오기때문에 몇가지 영어단어는 알고 있어야 겠죠ㅎ;
한국사람일 경우 우리나라말로 하면됩니다.

들어가면 외국친구들이 말을 걸어오는데 영어로 칠라고 하니 하루종일 걸립니다ㅎㅎ
아니면 목록에 나와 있는 친구들에게 직접 말을 걸 수도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 검색을 해서 들어 오신분처럼 유학간 아드님과 또는 아는 사람과 채팅이 필요한 상황이거나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싶으신 분들에게 좋은 사이트가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새로운 친구들과 영어로 대화를 해야 하기 때문에 영어공부하시는 분들에게도 유용할 것 같습니다.

얼굴도 모르는 외국사람과 이야기 한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수만리 떨어져있고 문화와 언어 나라도 다르지만   
이야기 하다보면 그들도 똑같은 사람이구나하고 느낌니다.
그리고 의외로 의사소통의 제약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친해지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한번 그나라에 놀러가고 싶을 만큼말이죠.

사람도 많습니다.
여러 나라들이 있지만, 중국이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중국친구들이 가장 많은 것 같습니다.
어쨋든 들어가면 이야기할 친구들은 많이 있네요.
나라별로 검색도 되니 한국친구들도 한번 찾아보시구요ㅎ

저도 다른분의 블로그에 갔다가 구글 광고를 보고 알게 되었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채팅기능이 필요하신분 들이나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싶은 분들게 추천합니다.


잉글리쉬 타운
http://www.englishtown.com

                                                                     잉글리쉬 타운 영어공부 프로그램 소개동영상
           

 


영어 공부잘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볼까.

책읽기 2011.05.14 16:26

토익달인정상의영어공부법
카테고리 외국어 > 영어일반 > 영어첫걸음 > 영어학습법
지은이 정상 (살림, 2010년)
상세보기

영어공부 잘하는 사람? 총 46회 토익 990만점, 두번의 11회 연속 토익만점 신화!!
토익이 한달에 한번 시험이 있으니 거의 4년동안 토익을 만점 맞은 셈이다.
영어강사로서 토익의 최신 출제 경향을 알아 본다고 하는 이유가 있어도 매달시험보는 일또한 만만치 않은 것 같다.
더군다나  만점까지 맞기란.

나도 우리나라 사람으로서 토익점수가 필요하다. 비단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라도 세계공통어인 영어를 한다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많은 도움이 되고 있지만.

그럼 어떻게 그렇게 잘하게 되었을까?
영어 잘하는 사람은 어떻게 영어를 잘하게 되었다고 말할까.
책표지에 해맑게 웃고 있는 주인공을 볼 수 있는"토익달인 정상의 영어공부법"
영어를 잘해서 이렇게 웃고 있나. 아무튼 웃고 있으니 책이 밝은 이미지를 내뿜는 것 같다. 


주인공은 중학교때 부터 영어에 재미를 느끼고 열심히 공부한 국내파 영어의 달인이다.
대학교에서 처음본 토익 점수가 955점이라고 하니 말 다했다. 결국은 중학교 때 부터 꾸준히 공부해 온게 쌓여 그러한 영어 실력을 갖춘 것이라고 한다. 

처음에 온 국민들에게 말할 2시간만 주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유는 "국민들에게 영어잘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어서"이다. 이 정도의 자신감이 있다면 그의 말을 한번 들어도 후회는 없을 것 같다. 

 

주인공이 말하는 영어잘하는 방법은 뭘까?


기초가 있어야 응용도 할 수 있다. 즉 문법을 알아야 영어를 해석하거나 알아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외국에서 태어나지 않은이상 우리는 우리나라 말을 기초로 영어를 이해한다. 외국에서 태어나 수많은 영어 속에 노출이 되면 자동으로 그나라 말을 하겠지만 우리의 상황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영어의 설명서 역활을 하는 문법을 알아야 영어를 쉽게 할 수 있다. 외국 사람들 처럼 문법을 따로 배우지 않으려면 외국사람들처럼 하루24시간 영어에 노출되면 된다. 

그리고 어떤책이든 끝까지 빠르게 여러번 보는 것이 좋다. 영어의 문법은 여러가지의 원리들이 서로 엮어 있기 때문에 책에 앞에 나와 있는 것이 이해가 안되는 것은 뒤에 있는 원리를 모르기 때무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해가 안되더라고 일다 끝까지 봐서 전체적으로 이해하는게 중요하다. 그리고 다시 봄으로써 서로의 관계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꾸준히 해야한다. 영어를 10년 배웠는데도 영어를 하지 못한다. 과연 10년동안 공부를 제대로 한 것일까. 10년 동안 하루에 2시간이상 해보고도 안된다고 하는 사람이 몇 이나 있을까. 우리는 꾸준히 그리고 많이 영어에 노출되어야 한다.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어떤 것을 먼저해야 하지.
토익만점 맞아도 말한마디 못하는 이유는 뭐지.
그래서 또 토익이 실용성이 없는 시험이라고 욕을 먹는 이유는 뭔가.
토익은 읽기, 듣기 시험이다. 
말하기 쓰기 훈련은 따로 해야한다. 그것도 모든 것이 같이 이루어지면 효과는 더욱 뛰어나지만
기본적으로는 읽고, 들을 줄알아야 쓰고 말하는 것이 가능 하다.  


이렇게 주인공이 말하는 영어공부의 원리들을 몇가지 말해 보았다.

책에는 이렇게 영어의 원리와 공부하는 방식, 도움이 되는 도구(영영사전), 도움이 되는 사이트 등 정말 공부하는데 도움이되는 유용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


책을 읽고.

한가지 재밌는 이야기는 주인공이 중학교 다닐때 대학을 갖 졸업해 부임하신 여자선생님을 좋아했는데 영어선생님이 었다. 그래서 수업시간에는 최고의 수제자가 되기 위해 노력했고 학교가 수업을 마치면 4시30이었고 선생님들 퇴근 시간은6시 였는데 학교 마친후 6시가 될때까지 기다렸다가 선생님과 이런저런 애기를 하면서 버스정류장까지 모셔다 드렸다는 애기다. 캬~이런 열정이 있는 사람이 영어 말고 뭐든 못했으랴.

주인공은 자신의 실력과 다른 사람이 영어를 잘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바탕으로 그의 영어에 대한 생각과 영어 잘하는 방법, 그리고 우리가 영어를 해야하고, 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직설적으로 말하고 있다.

이미 영어공부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책을 읽고 영어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더 커졌다.
그의 말을 반의 반만이라도 실행할 수 있다면 영어실력이 점점 더 나아 질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