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을 끌어 당기는 방법 : 보이지 않는 차이(북메디 오디오북)

카테고리 없음 2022. 5. 22. 21:52

 

 

 

그러나 감옥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한,

행운을 누리면서도 그게 행운인지 모른다.

남이 보기에는 넘칠 정도의 행운을 누리는데도

정작 당사자는 불행에 빠져 허우적대는 것이다.

 

 

문제는 C씨의 '텅 빈 마음' 이다.

 

무었을 해도 만족하지 못한다.

남들 가진 것 이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스스로는 물론 남편에게 끊임없이 보채는 것이다.

원하는 것을 얻어도 잠시 뿐이다.

누군가가 가진 다른 것으로 금방 눈을 돌린다.

내면의 사막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

행운을 만날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

 

 

 

 

 

작은 일에 충분히 몰입하면 마음에서 욕심이 빠져 나간다.

일종의 '릴랙스' 상태가 되는 셈이다.

 뇌과학 전문가들은

"릴랙스 상태에는 두뇌에 평상시보다

60퍼센트나 많은 혈액이 흘러 들어간다' 면서

"대량의 혈액을 받아들인 뇌가 기민하게 움직여

온몽으로 보내는 산소의 양을 크게 늘리며,

산소는 근육에서 에너지를 만들어낸다."고 말한다.

 

 

 

 

 

그 행운의 이름은 '좋은 해석'이다

지금까지 이책에 나온 내용들은 모두 잊어도 상관 없다.

일이 안풀릴때나 마음이 답답할때,

아무 데나 펴서 다시 읽으면 된다.

 

이것 한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좋은 해석' 앞에서는 

아무리 무서운 불운가 악운이라도 

꼬리를 내리고야 만다는 것이다.

 

다행이도 '좋은 해석'이란 행운은

노력으로 충분히 불러들일 수 있다.

 

 

 

 

 

행운을 누리고 있으면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운을 느낄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말은 자기가 행복하다고 느껴야 한다는 것이겠죠.

 

상황이 어떠하든 자기가 먼저 행운이 있다는 마음을 품고 있어야 행운이 다가 온다는 것입니다.

행운의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는 특성 때문에 꼭 이렇게 되어야만해 라고 딱딱한 마음을 품고 있으면 안된다고 합니다.

 

나는 행운이 있다는 마음으로 편하게 있을때 몸도 이완되고 기능을 잘하게 되고, 좋은 기분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꿈보다는 해몽' 이라는 말이 있듯이 잘될거야 라고 편안한 마음으로 있을때 기분도 좋고, 또한 좋은 일들이 벌어질 가능성을 열어두는것 같습니다.

 

 

보이지 않는 차이 - 10점
한상복.연준혁 지음/위즈덤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