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국과 FTA 절차를 시작하다

해외뉴스 2012.02.08 21:53

한국은 이번달 중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기 위해 필요한 행정절차를 시작했다.
이시형 통상교섭조정관은 수요일, 장관이 2월 24일 서울의 코엑스에서 공청회를 열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것은 곧 발표될 예정이다.
쌍방의 무역협정에 관한 협상은 공청회 이후 4월에 열릴것으로 예상되며, 전문가와 합께하는 세미나와 토론회도 열린다.
"중국과 FTA에 대한 체제와 일정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면 공식 토론이 시작될 것이다" 이시형 통상교섭조정관은 서울 부처에서 열린 기회회견에서 말했다.
"만약 내부절차가 큰 문제없이 진행된다면 우리는 다음달까지 상호 무역을 꾸리기 위한 협상에 착수할 수 있을 것이다."
두 나라는 FTA회담이 두단계 접근으로 계속되어질 같은 선로에 올라설 것으로 예상된다. - 농산물 같이 민감한 상품이 일반상품보다 앞서 다루어 질 것이다.
그의 발언은 무역허브가 되고자하는 국가의 거창한 목표에 관해서 중국과의 FTA가 중요하다는 압력을 받고 있는 그의 상관인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의 뜻과 같다.
교수에서 정부관료로 돌아선 그는 이 FTA가 아마도 낮은 수준의 합의가 될 것이지만 이것은 선진국의 투자를 한국으로 끌어오는 것을 가능케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중국과의 FTA는 아마도 높은 수준의 것은 아닐것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한국이 FTA 허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거대한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것이다. 그리하여 선진국으로부터 투자를 이끌어낼것이다." 라고 코리아 타임즈에 전했다.
유럽연합과 미국과의 FTA들이 진행되어왔고 또한 시행될 예정이기 때문에, 그는 그와 같은 나라의 기업들이 한-중 FTA덕택으로 관세걱정없이 중국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한국에 그들의 아시아 본사를 세울것이라는 기대를 표시했다.
박태호장관에 따르면 유럽연합과의 FTA는 지난 7월 시행되었고 미국과의 FTA는 이번달말이나 이른 다음달중에 시행될 것 같다고 한다.
박태호장관은 현지 방송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의 가장 큰 무역파트너인 중국과의 회담이, 일본뿐아니라 두 이웃 사이에서 정상회담이 예정되어있는 이번 5월전에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Korea starts FTA procedures with China - The korea times
http://www.koreatimes.co.kr/www/news/biz/2012/02/123_104403.html
  • 2012.04.13 11:27 ADDR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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