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초대장 12장 배포합니다.(완료)

그냥 떠들기 2012.01.15 21:33

                              Cake for 60th Birthday by Cake Girl by Hyeyoung Kim 저작자 표시변경 금지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제가 초대장을 보내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네요.
오시는 순서대로 12분께 드립니다.
비밀댓글로 이메일주소만 확실하게 남겨주세요.
반갑습니다.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댓글에 E-mail 주소 남겨주신분
welcome
to
my
blog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 2012.01.15 21:37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2.01.15 21:3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2.01.15 21:3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2.01.15 21:39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2.01.15 21:40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2.01.15 21:40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2.01.15 21:46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2.01.15 21:4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2.01.15 21:4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2.01.15 21:4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2.01.15 21:5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좋았어 2012.01.15 21:57 신고 수정/삭제

      좀 무게가 있는 주제를 다루실려고 하시는 군요ㅎ
      보내드렸습니다.

  • 2012.01.15 21:5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좋았어 2012.01.15 22:02 신고 수정/삭제

      네 댓글까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ㅎ
      블로그 잘되시길 빌께요ㅋ

  • 2012.01.15 21:5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2.01.15 22:00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좋았어 2012.01.15 22:01 신고 수정/삭제

      한발늦으셧네요ㅎ;
      다른데서 구하실수 있을거에요.

  • 2012.01.16 18:4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좋았어 2012.01.16 20:17 신고 수정/삭제

      원래 다 나누어 드렸는데 그새 한장이 생겼네요. 보내드렷어요. 위에 한분 못드렸는데ㅎ; 그리고 다끝났다고 했는데 무대뽀시네요~

메리크리스마스~

그냥 떠들기 2011.12.24 14:24

                                                X-mas Tree 7 by Jinho.Jung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음 메리크리스마스?ㅋ
제 블로그에도 성탄절을 맞이하여 크리스마스트리하나 갖다 놓아봅니다.
이유야 어쨋든, 상황이 어쨋든 메리크리스마스에요.

음, 행복하세요~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을



 

여성 운전 못 하는 이유, ‘성차별적 농담’ 때문 [스크랩]

그냥 떠들기 2011.12.11 19:28

여성이 운전을 잘하지 못하는 이유가 성차별적인 농담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6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의 심리학자들은 성차별적 농담이 여성을 운전을 잘하지 못하게 만든다고 주장한다.

미국 워릭대와 조지아대 공동 연구팀은 최근 연구 조사를 통해 여성의 운전능력이 떨어지는 영향이 ‘자기충족적 예언’ 때문임을 발견했다.

여기서 자기충족적 예언은 같은 말로 자기실현적 예언 혹은 자성예언이라고도 하며 타인의 기대 수준이 학습자의 수행 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뜻한다.

연구팀은 임의로 선정한 500명 이상의 미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통계 실험을 시행했다. 실험 참가자들은 성별에 따라 여러 그룹으로 분류됐다. 이들은 자신의 운전실력을 스스로 관찰하고 실제로 테스트받았다.

연구팀에 따르면 실험은 몇 차례로 나눠 진행됐다. 첫 실험에서는 남녀로 구분된 그룹이 각각 절반으로 나눠 관찰을 통해 자신의 운전 능력을 확인하고 나머지는 하지 않게 했다.

결과는 놀라웠다. 실제로 상대 남성과 같은 운전 실력을 보인 여성 그룹이 상대적으로 자신의 운전 실력에 부정적인 견해를 보였다. 이는 여성 운전자들 스스로가 자기충족적 예언에 빠져 있다는 것이다.

또 다른 실험에서는 그룹 절반은 격려를 받게 하고 나머지는 받지 않게 한 뒤, 다시 실제로 차량을 운전하게 했다. 그런데 여성 그룹 중 격려를 받은 참가자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운전을 더 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워릭대학의 재커리 에스테스 박사는 “이번 실험은 우리가 항상 ‘남성이 여성보다 주차를 더 잘하고 지도를 잘 읽는다’는 일반적인 농담의 영향임을 입증하고 있다.”면서 “약간의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이 운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의 ‘성 행동 기록’(Archives of Sexual Behavior) 저널 최신호에 상세히 실렸다.

-나우뉴스


여성이 운전을 못한다는 농담이 먼저 인가
여성이 운전을 못하는 것이 먼저인가
세상엔 이런게 너무 많아
헷갈려






군대는 도피처?

그냥 떠들기 2011.12.08 16:33



일베에서 퍼왔습니다ㅋ
웃긴대학, 일베 이런 커뮤니티 사이트가 인기네요.
물론 디시인사이드도 있죠.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일베..탐나는 사이트입니다만
거기에서 하는 듯이 블로그에 글쓴다면 블로그가 순탄치 않을 것 같네요.

검색을 통해 한번 들어가니까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엄청나게 많아서 열심히 구경하고 있습니다.
재밌는이야기들은 더 많지만 그냥 하나 가쉽거리로 퍼왔습니다.


여자분이 자신의 상황으로 부터 도망치고 싶을 때 군대가 좋을 것 같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생각의 전환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이 생각을 보통사람은 이렇게 생각하지는 않겠죠.

여성분이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예민하게 듣지 말아달라고 한 것처럼 군대가는 남자의 속을 긁거나 그러한 종류의 말이 될 수 있기에
조심한다는 것은 알 수 있습니다. 그러한 현실의 문제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크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겠죠. 


그렇지만 아마도 군대에 가게되면 현실도피의 기쁨을 누리기 보단 또 다른 현실과 마주한 자신을 보게 되고,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 더 잘 깨달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 글쓰는 입력창이 너무 좁아!

그냥 떠들기 2011.11.30 17:03

                     탁 트인 시야.. 안구정화중..   1st day of Alpha Sound Big Show
탁 트인 시야.. 안구정화중.. 1st day of Alpha Sound Big Show by ::ToDieFor::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티스토리 블로거들은 느끼셨을 수도 있는데요
티스토리 글쓰는 입력창이 너무 작습니다.

그이유는 인터넷 메뉴창 밑에 티스토리 글쓰기 메뉴창이 아주 뚜껍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인데요
글을 쓰고 마우스로 창을 살짝 올리면 입력하고 있는 글의 내용이라 삽입한 이미지가 순신간에 메뉴창 밑으로 들어가서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글내용을 보려고 올려다 볼 정도 입니다.

글쓰는게 너무 답답해요.




사실모니터에서 최대로 했을때 입력창은 모니터 세로높이의 절반 밖에 되지 않아요.
티스토리 글쓰기 목록창이 너무 너무 두꺼워서 포스팅하기가 불편한데요.

티스토리 글쓰기 라고 나와 있는 부분과 글분류 창만  없애도 지금처럼 답답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글을 쓰면서 한눈에 볼 수 있는 부분이 너무 좁습니다.
이미지도 조금 큰 것은 한번에 보이지 않고요.    




거기에 밑에 태그창이라도 올릴라 치면 그나마도 절반으로 줄어들죠.
어떨때는 태그창을 올려놓고 한참 입력하고 나면 답답함을 느끼고
그제서야 태그창이 올라와 있는 것을 내림니다.


전 부터 뭔가 답답했는데 요즘 다시 글을 쓰고 그렇게 느끼고 나니까 좀 많이 답답하네요.


티스토리 운영자분들이 좀 넓게 고쳐 주셨으면 합니다!
 
HELP ME




  • ghtthe 2014.05.17 21: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http://rkfflffpdh.tistory.com/entry/티스토리-게시글-폭이-좁을때
    이거 한번 봐보세요..

블로그 재계와 우리나라 인터넷 정보기반의 발전!

그냥 떠들기 2011.11.26 19:12
                           Cityscape #urbanphoto : 도시풍경 작업, 이제 4년차... 그저 처음과 같은 지금이 딱좋아.
Cityscape #urbanphoto : 도시풍경 작업, 이제 4년차... 그저 처음과 같은 지금이 딱좋아. by taijin Jung 저작자 표시비영리


안녕하세요.
먼저 해야할 것들이 있다보니 블로그와 같이 하는 것이 벅차게 느껴져
잠시 블로그를 쉬게 되었었습니다.

그동안 꾸준히 글을 썼더라면 블로그글도 지금보다는 조금 많아지고 글쓰는 요령도 더 생겼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결정한 일이니 아쉬운 마음도 감수해야겠죠.

이제부터 다시 블로그에 글을 쓰려고 합니다.
주제는 주로 정보를 포함한 홍보글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인터넷정보가 많은것 같으면서도 조금 더 자세한 정보를 얻으려고 할때에 충분히 맘에드는 자료를 찾지 못할때도 꽤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환경속에서 블로거님들이 제공하는 정보는 인터넷정보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블로거 개개인들이 느낀 점들을 토대로 쓰여진 글들은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장점뿐 아니더라도 블로그의 의한 정보제공이 인터넷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무시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다시 시작해 보려는 저의 입장에서볼때, 제딴에는 제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홍보글을 쓴다고 낑낑대며 쓰겠지만 나름대로 사회에 일조한다는 생각도 갖겠습니다ㅎ;

잠깐 놓았던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면서 그전에도 그랬지만 무었을 어떻게 써야할지가 가장 큰 문제네요.
일단은 보기 편하면서도 주요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는 형식으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과연 주요한 정보를 포함하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의 인터넷 환경이 한페이지씩 늘어간다는 것은 사실일 것 같습니다. 

다시 블로그글을 쓰겠다는 것을 알려드리면서 비주류의 글로 우리나라의 인터넷환경을 넓히겠다는 저의 포부도 함께 밝혀보았습니다.


 
 
  • 에바흐 2011.11.26 19: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ㅎㅎ 좋은 글 다시 보기를 기대합니다. :-)

    • 좋았어 2011.11.26 19:44 신고 수정/삭제

      이렇게 앞뒤로 글을 달아주시니 감사합니다ㅎ
      잘지내셨죠ㅎ

공지

그냥 떠들기 2011.08.28 17:40

                 Jardin du Luxembourg by chozoh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제가 블로그에 글을 쓰지 않은게 저번달 초부터 오늘 8월 말까지 거의 2달이 되었네요.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도 특별한 것들은 아니지만 그것들 마져도 갑자기 올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혼자 운영한다고 하는 것이지만 남들에게 공개하기 위한 목적도 있으므로 

일방적인 저의 블로그 중단이 가끔 오시던 이웃들께 인사도 없이 그만둔 것 같이 느껴질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해야할 일(직장일)들이 있기에 블로그를 잡시 손을 놓게 되었습니다.

그다지 재밌지도 않고 잡동사니들만 간간히 올리는 블로그지만 그래도 무책임하게 내버려두는 것 보다

블로그를 잠시 하지 못한다는 것을 올려놓는게 나을것 같아 이글을 씁니다.

블로그 최신글에 이런글이 있으면 별루 보기 안좋을 것 같아 그냥 내버려 둘까 생각도 했지만

2달이 다 되서야 이런 글이라도 남겨 놓으려 합니다.

대다수 분들에게는 별 상관이 없으시겠지만ㅋ

제 블로그에 대한 예의로 블로그 방치에 대한 최소한의 변명이라도 올려놔야 할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나마 글을 쓴다는 게 조금은 여유가 있어졌다고 해야 할까요.

아무튼 제 시급한 문제를 최대한 집중해서 처리하고 블로그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조그만 블로그 하나 꾸준히 하질 못하는 걸 보면서 

전에 보았던? 파워블로그님들이 다시 존경스러워지네요.

매일 같이좋은 글들 쓰시느라 고생하시는 블로거님들 화이팅 입니다.

- 어느? 한적한 블로그 주인장이







티스토리 초대장 5개 배포합니다~(완료)

그냥 떠들기 2011.06.21 17:45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0

 

BBK Ballerina Birthday Cake by Cake Girl by Hyeyoung Kim 저작자 표시변경 금지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저도 블로그 만든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티스토리 처음 초대장 받을라고 애쓰던 때가 생각나네요.ㅎ
티스토리에서 저에게 5장의 초대장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5분께 나누어 드리죠.

블로그 개설하고 나서 개설했다고 댓글 한마디만 달아주신다면 뿌듯할 것 같습니다.
블로그 개설하고 댓글 한마디만 달아주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비밀글로 댓글달아주세요.
안달면 어쩔수 없는거죠 뭐.
선착순 5명이니까 5명이 넘어가면 알아서 댓글을 자제해주세요.
초대장 못보내드리는 제가 미안하지 않게ㅋ
자 쏘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 2011.06.21 21:3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1.06.22 00:0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1.06.22 02:09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1.06.22 15:3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1.06.22 18:5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1.06.23 12:4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좋았어 2011.06.23 16:50 신고 수정/삭제

      예.답글을 써주시니 감사하고요.
      블로그 잘운영하시기를 바랄꼐요.

[영화]돈 좋아 한 한 남자의 이야기

그냥 떠들기 2011.05.24 22:23
이웃집 남자
감독 장동홍 (2010 / 한국)
출연 윤제문
상세보기

크고 쎈 요놈 (이웃집 남자) | 한국남자의 속살체험! (19세 금지)

이웃집 남자 상수. 나의 꿈은 땅과 벤츠다. 올빽 머리에 흰색 와이셔츠를 입는 전형적인 30대 후반의 부동산업자 상수. 바둑돌 다섯 개를 놓고 내가 세 개를 가져오지 않으면 둘 밖에 가질 수 없는 게 자본주의 원리라고 철석같이 믿는다. 그가 목숨 걸고 진행하고 있는 리조트 사업의 개발 건만 떨어지면 그야말로 벤츠의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이다. 와이프 윤정에 대한 사랑은 가물거리는 과거이며, 어느 정도 커버린 아들에게도 퉁명스럽기만 하다.

 세상에 돈 보다 중요한 것이 있나? 모두가 그렇게 말하지 않을 뿐 세상에 돈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라면, 사기뿐 아니라 그 보다 더한 짓도 할 수 있다. 거울속의 니 자신을 보라는 친구의 말에 잠시 순수했던 시절을 돌아보기도 해보지만, 달라질 것은 없다. 그 때 할 수 없었던 것들을 얼마든지 돈으로 살 수 있게 됐으니까… 돌이키기엔 이미 늦었다. 지금은 그냥 앞만 보고 달리는 거다.

 꿈은 이루어졌다. 그러나 인생은 법칙이 있다. 앞만 보며 달려가기도 바쁜데, 예상치 못한 일들이 상수의 발목을 붙잡는다. 주민들의 리조트 개발 저지 시위가 벌어지고 결국 파란만장했던 리조트 건은 해결되지만… 최선생의 자살과 예상하지 못한 윤정의 반전은 상수의 가슴에 커다란 구멍을 낸다. 이 남자, 어디로 가야 할까? 화창한 날씨, 반짝 반짝 빛나는 벤츠. 푸른 하늘을 올려다 보는 상수. 그러나 이때...........
출처 : 네이버 영화

19금


대학을 나와 부동산 사장을 하고 있는 주인공은 어느 정도 살만하고 더 잘살아보려고 노력하는 평범한 대한민국 남자다.
그가 좋아하는 것은 돈과 여자.
돈은 무었이든 할수 있고 여자는 주인공이 관심있어 하는 최고의 것이라고 생각된다.
주인공의 가치의 기준은 곧 돈이다.

우리사회는 너무 돈을 밝히는 사람에게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낸다.
그러나 주인공은 돈이면 다 되는 세상을 알고 있다.
돈이 있으면 무었이든 할 수 있다.

주인공은 돈을 위해 일한다. 
그것도 이왕이면 많이 벌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을 숨기지 않는다.
자신의 모습에 솔직하다.
신나게 노는 것과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고민하는 모습, 일상의 모습들이 흔히 볼 수 있는 우리의 모습이다.

보통의 사회에서 표적이 되는 역활이지만
그의 솔직하면서도 세상의 이치를 따르는 그의 생각과 그에 따른 평범한 말투가 
주인공을 밉게 보이게 하지 않는다.
약간은 튈지 모르지만 그저 잘살아보려고 하는 옆집에 사는 평범한 모습인 것이다.

상수(주인공)가 많은 여자들과 바람을 피지만 
여자관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업적에 먹칠을 하고 있듯이 
특히 비양심적인 부적절한 관계는 조심해야한다.

돈을 좋아하는 주인공을 통해 우리사회의 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영화였다. 

라이터를 켜라.

그냥 떠들기 2011.05.13 03:46

라이터를 켜라
감독 장항준 (2002 / 한국)
출연 김승우,차승원
상세보기

언제 봤는지는 자세히 모르겠다.
거실에서 케이블티비에서 나오고 있는 것을 보았다.
내가 군대 가기 전 에 나왔으니 군대가기전 에 봤을지도 모르겠다.

본지가 오래되어 기억도 가물가물하지만 예비군 훈련 갔다오는 김승우가 300원짜리 라이터 하나때문에 건달인 차승원을 죽을때 까지 쫒아간다는 내용이었다.

평소 순한 김승우지만 300원짜리 라이터에 왠지 모를 오기가 발동해 자기가 흘린 라이타를 주은 차승원에게 받아 내려고 하는데 차승원은 대수롭지 않게 무시하지만 나중에는 김승우가 끈질기게 따라와서 차승원역시 오기가 발동해 일부러 라이타를 돌려주지 않는다. 그리고 그런 김승우 때문에 그의 범죄 계획도 실패한다.

이 유치하다면 유치할 수 있는 영화가 나는 재미 있었다.
군복입은 예비군인 김승우에게서 왠지 모를 편안함을 느꼈고 자신의 300원짜리 라이타를 사수하겠다는 투쟁이 어이없으면서도 라이타를 찾겠다는 김승우의 진지한 모습이 재왜저러냐는 마음과 함께 웃음을 만들어낸 것 같다.

300원 짜리 라이타 하나가 도대체 뭐길래
어찌보면 300원짜리 라이타 하나 때문에 영화가 만들어 졌다고도 할 수 있다. 
어찌보면 정말 답답할 정도의 구상이다.
라이타 내가 하나 줄께요. 네?

하지만 김승우에게 라이타는 라이타가 아니다.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그가 자신을 찾으려는 열쇠다.
백수라는 현실과 그렇게 되도록 살아왔던 과거와 자신의 성격에 대한 투쟁의 대상이 한 없이 가치 없는 라이타라는 설정인 것이다.

주인공도 왜 몰랐겠는가.
음식점에 가면 꽁짜로 주는 라이타가 다이아몬드 같은 가치가 있지 않을 거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사를 제쳐놓고 라이터를 찾은러가는 그의 모습이
작은 오기가 발동한 것인지 자신의 모습을 담고있는듯한 그 라이타를 통해 세상과 싸워보겠다는 그의 의지의 표출인지 알 수없다. 오기가 '능력은 부족하면서도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마음'이라면 둘다 비슷한 말일 것이다.
라고 내멋대로 해석해본다.


그리고 나는 어제 예비군 훈련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생각했다.
어릴적 보았던 나와 한없이 차이나 보이던 김승우의 군복입은 모습이
그것도 후질근하게 군복을 걸쳐입은 예비역의 모습이
바로 나의 모습이라고.

블로그의 장기성

그냥 떠들기 2011.04.21 20:11

블로그에 글 하나하나채워 가기가 쉽지 않네요. 블로그를 한지 며칠 안되었지만 몇일 만 하면 블로그가 뚝딱뚝딱멋진모습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엄청난 착각이었네요. 블로그 겉 모습을 멋있게 꾸미거나 그 안을 알차게 채우는 것도 저의 실력으로는 많이 부족하네요.

그래서 다른 블로그들은 어떻게 생겼나 돌아다니면서 블로그는 하루 이틀에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았습니다. 엄청난 수의 포스팅을 보면서도 느끼고 정성스럽게 쓰신 글을 보면서도 느낍니다. 그리고 직접적으로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저는 블로그를 시작하면 단기에 나의 블로그를 활성화 시키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는 짧은 시간에 큰 발전을 이루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몇일 하지도 않고 글도 몇개 쓰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소리하는 것이 웃기게 보이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느끼게 되네요. 그래서 블로그를 하려면 좀 더 장기적으로 봐야겠다고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빨리 활성화 시키겠다고 생각했지 언제까지 하고 그만 두겠다고 생각한 것은 아님니다. 하지만 장기적인 목표를 세워두고 어떻게 해야 겠다고는 생각해 보지 않았네요. 그저  당장 많은 사람들이 들락거리는 블로그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밖에 하지 못했을 뿐이죠.

그러려면 당장 블로그에 와서 볼거리가 있어야 하는데 뻥튀기 튀기듯 글을 쓸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카테고리도 충동적으로 만들어서 약간 정리도 안 된 느낌이고 제가 설정한 책읽기와 인터넷돈벌기 또한 글을 쓰려면 어느정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다른 분들도 마찮가지도 많은시간과 정성을 들려 글을 쓰시는게 당연하겠지만, 인터넷 돈벌기란 순수 저혼자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자료들을 통해 정보를 얻어 적용하고 적용한 결과를 써본다고 한 것이지만 아직 그러한 설명글만 하나 써놓았습니다. 책읽는 것 또한 책읽는데 어는 정도의 시간이 걸리겠죠. 

블로그 글쓰는 것또한 장난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무언가 설명을 하려면 최소한 그것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데 알면 알수록 모르는 것이 생기고 또 그것을 알아야지만 글을 써나가기가 수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도 모르면서 남들한테 말한다는 것은 어려운일이니 까요. 글을 정말 몇개 쓰지도 않았으면서도 내가 조금 알게 된것을 쓰다보면 점점 모르는 것이 튀어나오고 시간도 많이 걸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을 뒤지면서 정보를 가져와서 글을 쓰기 위해서 인터넷의 기초적인 지식과 도움이 되는 툴을 좀 다룰수 있어야 수월하겠구나는 것또 느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멋도 모르고 하면 금방 되겠지 라고 했던 생각이 대충해서 될께 아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장기적으로 보고 꾸준하게 성실히 할때에만 내블로그가 뭐라도 되겟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역시 사람은 집접해보는 것만이 그것을 가장 잘 아는 것 같습니다. 모르는 것 투성이에 많은 기술이 요구되지만 그나마 한가지 희망이 있다면 하다보면 좀 더 낳아지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겠지만요. 처음에 하고자 했던 그 열정을 가지고 어려운것들을 해결해나가야만이 블로그가 이런것이구나 라고 알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꾸준히 해야 한다는 것을 여러 블로그 님들의 글을 읽으면서 느꼈지만 피아랑님의 글을 보면서 더 잘느껴서 링크걸어봅니다. 댓글은 달았지만 링크걸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일단 걸어봅니다. 사진도 좋네요ㅋ "트래픽 폭탄이 터졌다! 맞았다! 어라? 생각하고 다르네? 그리고 깨닫다"는 제목이네요.http://piaarang.com/77



 

블로그에서 이야기 하고 싶은 것들.(블로그 목표 설정)

그냥 떠들기 2011.04.20 18:02

#. 뭘 알아야 하지~

제가 블로그를 연지 5일째 되는 날입니다.
다른 블로거님들의 블로그를 보니 하루 이틀에 완성되어 진게 아니더군요. 한때는 꾸준히 활동을 하시다가도 활동을 하지 않는 블로그들도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쓴다는게 쉬운일은 아니니까요. 글을 쓰고 관리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것입니다. 또한 뭘 알아야 그래도 쓸말이 있고 어떤 경험이 있어야 이야기 들려 주듯 글을 쓸 수 있을 테니까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딱히 쓰려고 달려들지 않으면 딱히 쓸게 없는게 블로그 글쓰기 같습니다.

#. 그렇다면 아는것도 없고 경험도 많지 않은 내가 가장 만만하게 쓸만한게 뭐가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중 가장 쉬운게 하나 있더라고요. 바로 책 읽기 였습니다. 책은 그야말로 정보 그 자체라고 볼 수 있죠. 어떠한 한 주제의 정보를 책 만큼 밀접하게 꽉꽉 압축해서 실어 놓은 것도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책을 보면 어떠한 질높은 정보를 빠른 시간내에 받아 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아는 것없는 저도 최소한 작가가 애기한 것에 대해서는 이런것이 있구나 하는 정도의 수준이 되는 것이죠. 이렇게 수준이 높아진? 제가 그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해보면 저도 조금이나마 비슷한 이야기에대해 떠들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물론 소설이나, 수필같이 한번에 쭉 읽을 수 있는 책과 영어, 수학 문제집이나 자격증, 수험서같은 책이 꾸준히 공부해야 책으로 나누어 볼 수 있으나 두가지 종류에 다 적용을 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주로 앞의 책들을 말하는 것이겠죠. 뒤에 책들은 한권을 보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자신이 꼭 필요하지 않는 이상 많이 보지 않으니까요. 즉 독서보다는 공부에 가깝게 되겠죠ㅋ 공부가 필요하면 해야겠지만요. 하지만 독서도 공부의 일종이라고 또 반대로 말할 수도 있겠네요.
아무튼 지금도 책을 몇개 읽고 올려 놨는데 책은 훌륭한 공부이면서도 저의 블로그의 훌륭한 주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책을 좀 읽어야 겠죠ㅎ

그리고 하나는 블로그 수익 입니다.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본 구조가 마련이 되더라고요. 이것때문에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죠. 그런데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하시는 말씀을 보니 아무나 블로그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것도 아닌것 같더군요. 저또한 남들이 블로그로 돈을 번다고 해서 나두 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알면 알 수록 쉬운것이 아니더군요. 남들이 좀 많이 번다고 하니 나도 쉽게 벌 수 있을꺼야 라고 생각했지만 큰 착각이 었습니다.
미국같은 경우 우리나라보다 앞서 블로그로 괞찬은 수익을 올 릴수 있는 환경이라는 것이 이렇다할 성과를 올린 사람들에 의해 증명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얼마나 많으신 분들이 얼마나 돈을 벌고 계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솔직하게 애기해 주시는 몇몇 분들에 의해 어느정도까지 수익이 날 수 있는가 대충 알고 있는 것이겟죠. 그리고 어느정도 모르는것이 더 흥미를 땡기게 하는 요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만. 많은 고수 님들이 계시겠지만 그야말로 일반분들이 더 많은 실정인것 같습니다. 말그대로 고수니까요. 하지만 고수는 그냥 고수가 된 것이 아닐 것이라는 것이죠. 타고난 감각이 있거나 무지막지한 노력이 있거나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느낄 수 있는 것은 그분들이 해주시는 이야기를 보면 굉장한 정성을 들였다는 것입니다. 꾸준한 포스팅을 하시고, 어떤 것은 저같은 사람이 몇날 몇일을 써도 쓸 수 있을까하는 양적으로 질적으로 뛰어난 포스팅들을 보면서 말입니다. 물론 그분들의 평생의 경험을 토대로 쓴것이기에 제가 몇날몇일을 쓴다고 해도 쓰지 못하겠지만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돈벌기 = 인터넷마케팅이 과연 얼마나 많은 지식을 알아야하고 어떤 노력에 의해 가능하며 그 수준은 얼마나 되는지 한번 알아 보겠다는 것입니다. 알수나 있을지 의문이 갑니다만;

#. 그래서
지금은 블로그를 통해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이 대표적으로 이 두 가지입니다. 제가 현제 제 블로그 주제와 연관이 됩니다. 블로그에서 책에 관해 떠들어 보고 싶고 블로그를 통해 돈을 벌고 싶다는 것은 그것을 알때에 가능한 것이죠. 그래서 제가 모르는 것에 대해 알아가면서 제가 알아간 만큼 블로그를 채워 보겠다는 것입니다.(이것은 어찌보면 다른 블로그에도 다적용되는 말 일 수도 있겠네요. 그 분들이 아시는 것에 대해 쓰는 것일테니까요.) 앞으로도 어떠한 주제가 생길지 모르겠으나 제가 흥미를 갖고 있는 주제들이겠지요. 아니면 저에게 이익으로 돌아 올 수 있는 일이거나요.
그러나 이러한 목표들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몇가지가 지켜져야 할 것입니다. 꾸준한 포스팅(정보수집+글쓰기) 및 블로그관리가 필요할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또한 계속해서 흥미를 느낄 수 있어야 하겠죠. 제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적절한 피드백이 필요하겠죠. 그리고 지금으로썬 포스트하는데 필요한 체력+인내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의 환경 또한 블로그 활동에 영향을 미치겠죠. 아무튼 이런 문제들을 그때그때 잘 관리해야 저의 목표를 실현시킬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앞에서도 제 블로그 여는 글을 썼는데 오늘은 제 블로그의 목표와 제목의 관한 사연을 좀 더 자세히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오픈(블로그 창설 목적)

그냥 떠들기 2011.04.16 20:51

안녕하십니까.
티스토리 블로그를 오픈 하였습니다.
저는 그저 대한민국 평범한 청년이 되길 바라는 한사람으로써
제 마음속에 품은 꿈은 저를 자라게 하고 다른 사람에게 따듯함을 나누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에 제가 궁금했던 것, 제가 알아가는 것들을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주변에서 많이 들리는 이야기이지만 그게 무슨소리인지 이해하기 힘들때나 관심이 없을때는 귀기울려 듣지 않게 되지요.
하지만 그러한 것들이 계속해서 들려오는데 나만 모르고 있을때는 조금 답답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남들이 관심있어하고 주변에서 자꾸만 들려오는 이야기나 아니면 전부터 눈에 거슬렸지만 내가 이해하려고 들지 않았던 것
들에 대해 조금만 관심을 기울여서 그것을 알게 된때에는 내가 어떠한 생각을 하고 무슨이야기를 할지 한번 알아보겠다는 말입니다.

정보화 시대라고 하는 요즘에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얼마든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 티비, 책, 그리고 학원 · 학교 등등을 통해 단편적인 정보에서부터 논리적인 학문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얻고자 하는 왠만한 정보는 얻을 수 있습니다.
어떠한 정보냐에 따라 시간과 자본이 많이 투입되기도 하겠지만요. 

제가 궁굼해 하는 것이 다른 사람들이 궁굼해 하는 것과 다를 수 있겠죠.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쏟고 있는 것에 저는 무관심
할 수도 있습니다. 당연한 소리지만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같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있어하는 분야에 대해 제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것이라면 조금더 관심을 기울여서 알아놔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른 들이 알고 있는 것과 제가 잘모르는 것, 정치 · 경제 · 사회 · IT 뭐 요런것들이죠.
IT는 젊으신분들이 더 잘알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암튼 요런 제가 알고 싶은 주제들에 대해 주로 이야기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나중에 그중에서도 잘 알만한 주제들이 한두가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만 현재의 저로써는 답이 없네요.ㅋ

그러니까 일단 아무거나 써보겠단 소립니다. 제가 관심이 가고 좀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 만한것들 중에서요.
이웃분들께서는 어떤 이야기들을 하시는지 구경을 많이 해봐야겠네요.
아무튼 저의 블로그 오픈을 공표합니다. 땅땅땅!

자     "알고싶은 것들" 블로그 오픈    

 

  • 부자회장 2011.04.23 13:3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블로그를 만드신지 별로안되셨군요.
    나중에 정말 좋고, 큰 블로거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

    • 좋았어 2011.04.23 17:06 신고 수정/삭제

      이런 축복을 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ㅋ
      큰 블로거는 왠지 부담스럽습니다ㅎ
      그냥 뭐라도 하는 블로그가 됐음 좋겠네요ㅎ